외벽·복합 하자 진단과 수리
건물이 10년을 넘기면 하자는 하나씩 오지 않습니다. 외벽 크랙, 창틀 코킹 삭음, 옥상 방수 노화, 처마 파손이 서로 물려 있는 경우가 많아, 한 군데씩 따로 고치면 출장비만 쌓이고 원인은 남습니다. 건물 전체를 한 번 돌며 하자를 목록으로 만들고, 급한 것(누수·낙하 위험)부터 미룰 수 있는 것까지 우선순위를 나눠 한 번의 공사로 묶어 처리하는 것이 종합 보수입니다.
| 항목 | 대략 비용 |
|---|---|
| 건물 하자 전체 진단(보고서) | 현장 견적 |
| 소규모 종합 보수(항목 5개 내외) | 현장 견적 |
| 중규모 종합 보수 | 현장 견적 |
| 진단 후 시공 계약 시 | 진단비 공제 |
※ 건물 규모와 하자 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건물 전경과 문제 부위 사진 몇 장이면 진단 방문 전에 대략 범위를 드립니다.


네, 하자 목록·사진·우선순위가 담긴 진단 보고서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 이후 시공을 맡기시면 진단비는 공사비에서 공제합니다.
우선순위표를 기준으로 1차(안전·누수)와 2차(미관)로 나눠 예산에 맞게 진행합니다. 급한 것부터 잡으면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.
항목 수에 따라 다르지만 소규모 묶음은 2~4일, 방수 공정이 끼면 양생 포함 일주일 내외입니다.
네, 외부 위주 공정으로 순서를 짜고 세대 출입이 필요한 항목은 미리 협의해 진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