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장 콘크리트가 조각으로 떨어지는 것(박리)은 미루면 안 되는 하자입니다. 아래는 사람과 차가 지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. 원인은 대부분 콘크리트 속 철근이 물과 만나 녹슬며 부피가 커져 겉면을 밀어내는 것이라, 떨어진 자리만 메우면 옆에서 또 떨어집니다. 들뜬 구간 전체를 두드려 제거하고, 드러난 철근의 녹을 잡고(방청), 단면 복구재로 채우는 순서가 정석입니다. 지하주차장, 필로티, 지하실 천장 모두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| 항목 | 대략 비용 |
|---|---|
| 소규모 박리 보수(1~3개소) | 현장 견적 |
| 단면 복구(㎡당) | 현장 견적 |
| 천장 전체 타진 조사 | 현장 견적 |
| 도장 마감 동반 | ㎡당 협의 |
※ 박리 범위와 천장 높이(장비)에 따라 달라집니다. 떨어진 부위와 주변 천장 사진이면 위험도 판단을 먼저 드립니다.


네, 타진 조사 결과(위치도·사진·수량)를 보고서로 정리해 드려 입주자대표회의·관리사무소 품의에 쓰실 수 있습니다.
부실부를 건전면까지 제거하고 방청·복구하면 재발하지 않습니다. 재발하는 보수는 대부분 들뜸을 덜 걷어내고 덮은 경우입니다.
작업 구간 아래만 통제하면 되므로 구획을 나눠 진행합니다. 전면 통제는 필요 없습니다.
몇 개소 보수는 1~2일, 복구재 양생 포함 마무리까지 2~3일 봅니다.